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황인철 산부인과 전문의사가 결혼 전 사주 덕분에 산부인과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KBS 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한국 보스들의 안산점집 스스로의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7%(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67주 연속 동 시간 예능 2위를 수성했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사당귀’ 314회에서는 탈북 방송인 이순실과 나민희가 산부인과 전문의 황인철 박사의 집인 ‘청담싸롱’에 초대되어 북한 음식 맞대결을 퍼트리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완료한다.
이 중에서 황인철 박사는 산부인과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가 ‘사주’ 때문이었다고 밝혀 그 환경에 호기심을 주력시킨다. 황인철 박사는 “결혼 전에 장모님이 사주를 봤다”라며 “내가 죽을 때까지 50만 명의 여자를 만날 사주라고 하더라. 그렇기 때문에 산부인과를 전문으로 선택했다”라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황인철 박사는 “아기를 80만 명 받았다”며 호탕하게 웃는다. 저런가 하면 황인철 박사의 아내가 육종암을 이겨낸 러브스토리를 공개된다. 황인철 박사의 아내는 젊은 시절 육종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취득했던 것. 허나 전신을 힙합댄스로 이겨내며 근래에 홍대에서 젊은 이들과 어울려 댄스 배틀을 펼친다고 밝혀 박수를 자아낸다.

과연 극과 극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이순실과 황인철 박사의 형태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완료한다.